아모레퍼시픽재단

아시아의 美

‘아시아의 미(美)’ 개념과 특성을 밝혀내고 아시아인들의 미적 체험과
미 인식에 관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여성과 문화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여성의 삶과 문화에 관한 다층적 연구를 지원합니다.

차문화 천년

우리나라 고유의 차 문화 문헌 기록 자료를 집대성하였습니다.

아모레퍼시픽 포럼

아시아인의 삶의 질과 아름다움,
나아가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흐름에 관해 논의 합니다.

아카이브

재단사업의 결과물을 다양한 형태로 제공합니다.

저널
'아시아의 美', '여성과 문화'와 관련한 본연의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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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여성잡지 광고에서 아름다움을 은유하는 방식
아름다움은 ( ) 이다. 아름다움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은유적인 표현 혹은 대상을 괄호 안에 넣어보세요. 여기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당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이 미국과 한국 어느 나라의 문화에 좀 더 가까운지는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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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담에서 길어올린 우리 문학 이야기
우리에게 신화, 전설 못지않게 생애담 혹은 경험담이 중요한 건 설화가 사라져 가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면서 구비문학의 맥을 잇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전통적인 삶을 살았던 어머니라면 생의 희로애락이 짙게 배어있는 시집생활 경험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부장제하에서 여성들에게 보편적이고도 전형적인 삶이었던 ‘시집살이’는 개인의 삶을 넘어서서 우리 생활사 전반에 걸친 소중한 문학적, 사회적 유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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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 역사 속에 잠들다
5월의 여왕, 메이퀸을 들어 보셨나요? 한때 대학 축제 문화 하이라이트로서 “대학가의 선망”으로 떠올랐을 뿐 아니라 당시 미디어에서도 크게 주목했던 메이퀸. 그랬던 메이퀸이 자취를 감추게 되는 변화 과정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태동하기 시작한 여성운동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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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모성의 멸균 능력을 요구하는 신자유주의, 남성 간 경쟁 질서를 은폐하는 '여성혐오'
‘개저씨‘, ‘맘충’ 등 특정 집단을 지정하여 비하하는 말들이 생겨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특정 집단의 모든 개인이 특정 성격을 지녔다는 일반적 공식을 만들어내고 있는 미디어의 무서운 힘 때문입니다. 미디어 속 인간의 삶은 실제 우리 삶과는 명백히 다릅니다. 그러나 미디어가 한 집단에 특정 이미지를 반복하여 보여주다 보면 현실에 실제하는 그 집단 속 사람들이 사실은 제각각 다른 인격체라는 걸 잊게 됩니다. 우리는 한 개인/집단에 대해 다양한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 단정지어 버리는 태도를 좀 더 고민해 봐야합니다.
영상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재단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01
2019년 아시아의 美 강좌 2회차 - 동아시아의 아름다운 스승, 공자 하이라이트 영상
02
2019년 아시아의 美 강좌 1회차 - 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 하이라이트 영상
03
2018년 아시아의 美 강좌 - 고독한 시간, 감각을 깨우는 사람 하이라이트 영상
연구논문
재단에서 지원한 학술연구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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