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재단

아시아의 美

‘아시아의 미(美)’ 개념과 특성을 밝혀내고 아시아인들의 미적 체험과
미 인식에 관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여성과 문화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여성의 삶과 문화에 관한 다층적 연구를 지원합니다.

차문화 천년

우리나라 고유의 차 문화 문헌 기록 자료를 집대성하였습니다.

아카이브

재단사업의 결과물을 다양한 형태로 제공합니다.

저널
'아시아의 美', '여성과 문화'와 관련한 본연의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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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제국의 아이돌> 최승희, 댄서의 불시착
제국주의 시대의 대중의 호감을 이끄는 스타의 이미지 전이는 특정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효과적인 수단이 되었습니다. 20세기 이른바 '제국과 전쟁의 시대'를 살아간 여성 예술가 최승희, 리샹란, 레니 리펜슈탈, 마를레네 디트리히의 삶의 과정을 되돌아 봄으로써 국가 이데올로기와 대중의 문화 권력 속에 놓인 한 개인의 딜레마, 그리고 소비사회의 기만성과 대중의 공통 감각 등 우리 삶의 현재적인 맥락에서 반추해야 할 문제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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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체제의 변화 속 여성 역할 변화
사회적 상황에 따라 가족에게 요구되는 이데올로기는 달라지고 각각의 위치는 그 속에서 재배치됩니다. 우리는 한국전쟁 이후부터 현재까지 미디어에 재현된 여성들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한국 사회 속 가정의 변화와 그에 따른 한국 사회의 여성혐오 현상의 이유가 된 사회적 배경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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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성잡지에 형상화된 계몽의 수사학과 일상의 감성
1946년 9월 창간호 이후 현재까지 발행되고 있는 북한 유일의 여성잡지 '조선녀성'을 들어보셨나요? 이 잡지는 관변(정부, 관청)잡지의 성격을 띄면서도 북한 여성의 삶과 문화도 엿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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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를 대하는 언론의 치명적인 자세
미디어는 대중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매체입니다. 특히 범죄사건은 크게 이목을 끌기 때문에 대중들에게도, 미디어 입장에서도 반복 보도할만한 가치가 있는 뉴스로 여겨집니다.
영상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재단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01
2018년 아시아의 美 강좌 - 고독한 시간, 감각을 깨우는 사람 하이라이트 영상
02
2017년 인문교양강좌 美 - 4회차 전체 영상
03
2017년 인문교양강좌 美 - 3회차 하이라이트 영상
연구논문
재단에서 지원한 학술연구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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