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재단

아시아의 美

‘아시아의 미(美)’ 개념과 특성을 밝혀내고 아시아인들의 미적 체험과
미 인식에 관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여성과 문화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여성의 삶과 문화에 관한 다층적 연구를 지원합니다.

차문화 천년

우리나라 고유의 차 문화 문헌 기록 자료를 집대성하였습니다.

아모레퍼시픽 포럼

아시아인의 삶의 질과 아름다움,
나아가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흐름에 관해 논의 합니다.

아카이브

재단사업의 결과물을 다양한 형태로 제공합니다.

저널
'아시아의 美', '여성과 문화'와 관련한 본연의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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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모성의 멸균 능력을 요구하는 신자유주의, 남성 간 경쟁 질서를 은폐하는 '여성혐오'
‘개저씨‘, ‘맘충’ 등 특정 집단을 지정하여 비하하는 말들이 생겨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특정 집단의 모든 개인이 특정 성격을 지녔다는 일반적 공식을 만들어내고 있는 미디어의 무서운 힘 때문입니다. 미디어 속 인간의 삶은 실제 우리 삶과는 명백히 다릅니다. 그러나 미디어가 한 집단에 특정 이미지를 반복하여 보여주다 보면 현실에 실제하는 그 집단 속 사람들이 사실은 제각각 다른 인격체라는 걸 잊게 됩니다. 우리는 한 개인/집단에 대해 다양한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 단정지어 버리는 태도를 좀 더 고민해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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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제국의 아이돌> 마를레네 디트리히, 스모킹 슈트 차림의 팜므파탈
‘미군들의 영원한 연인’ 마를레네 디트리히 독일 출신 여배우로 당대의 섹시 심벌이었으나 히틀러의 제 3제국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후 연합군을 위한 위문 무대에 오른 마를레네 디트리히. ‘미군들의 영원한 연인’으로 불리며 연합군 측의 프로파간다에 적극 협조한 탓에 독일에서 배신자로 낙인찍혔던 그녀는 나치 몰락 후에도 그 이미지를 벗지 못했고, 사후 10년이 흐른 뒤에야 독일 명예시민으로 추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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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남성성의 패러다임 전이, 가족의 재구성, 여성 간 여성혐오의 확산
2007년 5월 <유혹 노래하는 '알파걸'순정 부르는 '베타보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동아일보 기사는 문제와 답변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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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제국의 아이돌> 레니 리펜슈탈, 백 년 동안의 열정
‘불세출의 천재’이면서 ‘나치의 프로파간다’였던 예술가 레니 리펜슈탈 혁신적인 촬영기법과 음악적 효과로 압도적인 영상미를 구현하며 20세기 최고의 기록영화를 만든 레니는 ‘나치의 헤드 치어리더’로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천재 영화감독’으로 경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전범재판에서 무죄로 풀려난 이후 아프리카 원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사진작가로서 제 2의 인생을 개척한 레니는 101세로 사망할 때까지 나치 혐의를 부인했다.
영상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재단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01
2019년 아시아의 美 강좌 2회차 - 동아시아의 아름다운 스승, 공자 하이라이트 영상
02
2019년 아시아의 美 강좌 1회차 - 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 하이라이트 영상
03
2018년 아시아의 美 강좌 - 고독한 시간, 감각을 깨우는 사람 하이라이트 영상
연구논문
재단에서 지원한 학술연구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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